원티드 UX 컨퍼런스

원티드 UX 컨퍼런스

Talk at Wanted Online UX Conference 2025

2025년 7월 9일, 원티드 온라인 UX 컨퍼런스에서 <모호한 UX 경계에서 나만의 커리어 설계하기>라는 제목으로 발표했습니다.

기계공학을 하다 2017년에 UX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진 뒤로 계속 붙들고 있던 고민을 꺼냈습니다. 무엇이 UX 디자인이고 무엇이 아닌지, 나는 어떤 UXer가 될지. 연사 제안을 받았을 땐 제가 그럴 자격이 있나 싶었습니다. 그런데 담당자분이 연락한 이유가 바로 그 고민이었습니다.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공감할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습니다.

발표에서 정리한 문장은 단순했습니다.

[UX + ______]

UX는 태도이자 관점이고, ______는 내가 경험에 기여할 수 있는 경쟁력이자 스킬이다.

제 빈칸은 하드웨어입니다. 발표 소식은 이 글에, 슬라이드는 발표 후기에 공유했습니다.

발표 흐름 중 하드웨어 UX 정의와 너무 많은 UX 직함을 다룬 슬라이드

나는 어떤 UX + ___가 될 것인가를 묻고 청중에게 되돌린 슬라이드